조지타운 너머의 페낭 — 푸니큘러를 타고, 정글을 걷고, 해변에 닿는 하루

  페낭 여행을 검색하면 조지타운 벽화, 호커센터, 켁록시 사원이 먼저 나온다. 틀린 선택은 아니지만, 이 섬에는 그 너머에 더 많은 것이 있다. 1920년대에 만들어진 산악열차를 타고 오르는 열대우림, 정글 속 현수교를 건너는 트레킹, 2km 길이의 해변까지 — 조지타운에서 차로 20분만 벗어나면 완전히 다른 페낭이 펼쳐진다. 페낭힐: 일출과 열대우림 푸니큘러로 오르는 아침 페낭힐 전망대 페낭힐(Bukit Bendera)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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