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지타운 너머의 페낭 — 푸니큘러를 타고, 정글을 걷고, 해변에 닿는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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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지타운 너머의 페낭 — 푸니큘러를 타고, 정글을 걷고, 해변에 닿는 하루

  페낭 여행을 검색하면 조지타운 벽화, 호커센터, 켁록시 사원이 먼저 나온다. 틀린 선택은 아니지만, 이 섬에는 그 너머에 더 많은 것이 있다. 1920년대에 만들어진 산악열차를 타고 오르는 열대우림, 정글 속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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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알라룸푸르 포토스팟 8곳 — 아침 바투 케이브부터 밤 부킷 암팡까지

쿠알라룸푸르 포토스팟을 찾는다면 이 글이 기준이 될 수 있다. KL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포토제닉한 도시 중 하나다. 무지개 계단, 트윈타워 야경, 헬리패드 위 선셋, 골목 속 힌두 사원 — 하루 안에 완전히 다른 8가지 장면을 찍을 수 있다. 이 글에서는 아침부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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